소리로 사로잡는다! 와우~!
빰빰빠- 두부감빠~!!



사람이 말타면 경마잡고 싶다고...
.
.
.
.
두부감빠 먹고싶다. 하악하악.

두부감빠는 진짜 뭐 빠돌이라고 불러도 할말이 없을정도로 많이 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뚝 끊어진게 참.
한국 야쿠르트~!! 아저씨들! 도시락같은 후진 라면말고
두부감빠를 전설로 만들란 말이요!! 아 정말 농심 새우깡은 저리가라였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인종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먹을수있는.
심지어 왼쪽 밑에는 군인도있다! 이런.. 군인은 사람아닌데..
혹시 보급품으로도 지정된게 아닌지. 이때 군대에 계신분 있나요! 크크-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두부감빠에는 묘한 임계점이 있어서
먹다가도 어느순간부터 딱 맛이 없어지는 점이 있다.
맛이 없어지는게 정말 맛이 없는게 아니라. 맛을 못느끼는 그런 시점.

역시 중독성이 너무 강했기에 한국야쿠르트에서 나를 위해 그리 만든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진실은 항상 안방 장농속에...

ps. 확실치않은 기억엔 후속작도 있었던 걸로 기억. 하지만 형만한 아우없다고.. 영..
뱀다리.  흑인종아저씨는 블랙죠를 라이벌로해서 만든 케릭터라는 일설도.. 어이! 그건 쵸코바잖아.
덧. 동생한테 100원주고 사오라고해볼까. 넌 이미 동생한테 맞고있다

한입만..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땡군.  (4) 2007.11.03
스키틀즈에 이은.. 두부감빠!!  (6) 2007.11.02
종마공원.  (6) 2007.10.09
꿈.  (10) 200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