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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이 책은 야마다 에미미의 나는 공부를 못해)

지금 이 책을 보시는 분도 재미있게 보셨음 해요.
(물론 재미있지만 낙서는 좀.....
야마다 에이미는 에쿠니 가오리와
요시모토바나나 이렇게 삼두마차.)

참고로 저는 책을 자주 빌려보고요.
(아 네..)

안경도 쓰고 머리도 좀 길고요. 눈도 크고 코는
(안경은 그렇고.. 머리가 길다...라. (번쩍..!!))

보통이고 입도 크고 이도 아주 고르게 났어요.
(그...그런거 말고 연락쳐좀.)

저를 보고 싶으신가요? 이 글을 읽는분도
무척 궁금하네요 전 이제(2001년 2월 8일)
(뭐!! 2001년?? 난 지금 2007년에 이글을 보고있다..)
좀 있으면 고등학생이 되요 신일정보에 갈꺼에요
(2001년에 신일정보에 들어간다...라..
그럼 중삐리!! 하지만 지금은 2007년. 계산을 해보자구나..
2001년 신일정보 입학
2004년 신일정보 졸업
2005년 땡땡땡 대학교입학 혹은 입사.
2006년 땡땡땡 대학교 풋풋1학년. 혹은 입사 1년차
2007년 오늘... 2 여대생!! 혹은 입사 2년차!!)


성은 김이구요 이름은 글씨보면 ㅇ 쳐놓을께요.
(당장 검색... 이름은 김ㅇㅇ으로 밝혀졌다...
이제 신일정보 04년판 졸업사진첩만 구하면 되는건가...(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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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책낙서

아, WoodStock..

from 2.쓰다/2.1 일상 2007.02.14 06:55

신촌 골목거리. WoodStock.


그 기원은

"1969년 8월 미국 New York City 교외의

Woodstock에서 열린 록 페스티벌"

인듯 싶지만.

그러거나 말거나ㅡ.

하하하. 웃음.

정말 사람들 머리위엔 이퀄라이져가 하나씩 떠있고.

그 미친듯이 움직이는 이퀄과.

그것만큼이나 오르락내리락하는 맥주잔들.

큭 ㅡ. 얼마나 좋았던지.


그곳에선

누구나 기타리스트였고, 누구나 B-boy,
게다가!! 누구보다 멋진 보컬.


광기어린 몸짓 혹은 광란.

그게 뭐던간에 열심히 비트에 몸을 실어 춤추는 할아버지.

난 다리를 덜덜 떨면서 비트를 쪼갰지. 쿵쿵. 쿵쿵짝.


아 모르겠어. 정신없이 지나가다.

시계를 보니 00시지 뭐야.

하하하

이번 새해는 WoodStock에서.

잔을 들어라 전사들이여!!

맥주잔을 들고 항해를 하자꾸나!!

마치 정말 바이킹이 된 마냥 M군과 잔을 부딪혔지

쾅~! 빅뱅이였다구. 정말.

덕분에 맥주잔은 깨지고 카메라는 떨어지고.

정신은 한 10Cm는 떠있고 말야.


그때는 뭐랄까.. 모든걸 용서할수 있는 분위기였지.

마치 박민규의 카스테라처럼 말야. 그래 카스테라.

아는사람만 아는 이야기지만. level 0에 있는 기분이였다구bb

여튼, 새로운 세계였지.

정신의 한지표가 넓어진거 같아.

한번도 안가본 그곳. Terra incognita!! Bravo~!


아는 노래가 나올때마다 격렬한 춤사위와 뇌에서는 아드레날린.

정말 YMCA는 정말. 정말이지. 흐흣.


너무 좋았어. WS.
이곳을 소개시켜준 M군에게 심심한 감사를!


ps 오래된 이야기군요.. 다시 가야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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