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1989년 작)

감독
Christoph Lauenstein
Wolfgang Lauenstein

1990년 아카데미 어워드, 애니메이션 단편 부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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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스탬프란?




장서 스탬프는 기존의 장서표와 스탬프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스탬프 하우스’의 기획상품입니다.

이제까지 장서표는 문인 등 일부 계층에서 주로 사용되어 왔기에 일반인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 장서 스탬프로 인해 보다 많은 애서가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스탬프를 이용해 장서에 아름다운 표정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 상품은 다분히 판화적 성격을 이어받아 같은 스탬프를 이용하더라도 종이의 재질이나
사용되는 잉크 컬러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장서 스탬프는 일반 스탬프보다 활용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탬프의 측면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경구(警句)나
선물하시는 분의 메시지를 인쇄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스탬프를 사용할 때마다 이 문구로 인해 선물하신 분의
마음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그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달 지름은 이거지 싶다. OTL;

사이트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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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컴팩트한 크기로 작업 공간을 좀더 넓게사용 가능
- 미니 키보드임에도 불구하고 데스크탑 키보드와 동일한 키 간력, 높이 제공
-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 윈도우 뿐만 아니라 매킨토시 키 레이아웃 100% 대응
- USB 포트가 키보드에 내장되어 다양한 주변기기 부착 가능
_ 최신 주변기기에 매칭되는 감각적인 블랙 컬러 채용
- 리눅스 사용자에 맞추어진 컨트롤 키 위치
- 구분감 있는 키감 제공
- 정식 수입 제품으로 6개월간 무상 A/S 가능

제품 이미지

 
심플함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
 


측면 배열을 스탭 스컬처 2 방식을 적용해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키보드 후면에는 2포트 USB 허브가 장착돼 있다
 


미니 키보드지만 기능키와 숫자 키를 제외했을 뿐 각 키의 키 피치는 일반 스탠다드 키보드의 그것과 동일하다
 



OS 호환성이 뛰어나 윈도우는 물론 리눅스와 매킨토시 사용자에게도 매력적인 제품

 

제품 사양

제작사

PFU

제품명

해피해킹 키보드 라이트 2 (Happy Hacking Keybaord Lite II) 블랙

인터페이스

USB 혹은 PS/2

키 갯수

65개

크기(mm)

294 x 120 x 38.6 (mm)

무게(kg)

약 650g

키 스위치

멤브레인 스위치

키 작동기

러버돔
키캡 모양 원통형

측면 배열

스텝 스컬쳐 2

제품 구성

키보드 본체

시스템 사항

윈도우 98, 98 SE, 98 ME, 2000, XP / Mac OS 8.6 이상, 리눅스

그분이 오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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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전집 1~100권
정   가 : 791,000원
판매가 : 553,700원(30%off, 237,300원 할인)
마일리지 : 17,900원(3%)

ps 현 180권까지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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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줏어왔는지 모름-_-;


오토바이는 이렇게 타야 뽀대! 근디.. 베스파넹..-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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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케익
  생일 때마다 촛불울 밝히고 불어  끄는 것은 인간의 특성을 아주 잘 드러내는 의식 가운데 하나다.  그  의식을 통해서 인간은 자기가 불을 일으킬 수도 있고, 입김을 불어 끌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주기적으로 환기시킨다.  불을 제어하는 아기가 책임있는 존재로 발전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통과 의례중의 하나다. 반대로 노인이 되어  촛불을 불어 끄기가 어려운 만큼 숨이  딸리는 것은 이제 활동하는 인구에서 사회적으로 배제될 때가 되었음을 뜻한다.
 
에몽드 웰즈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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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오늘은 동생의 19번째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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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auguin. Bonjour, Monsieur Gauguin. 1889. Oil on canvas. Narodni Gallery, Prague, Czech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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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정리가 아니되어서 그냥 이쯤에서.. 방출;;; 더 고치고는 싶은데.. 정신도 없고 시간도 없고..

 네이x 중xx라 카페에서 구입. 색상이 블랙이 아니였으면 살지 안살지 고민을 더했을듯. 으흣-
실은 CT820 사고 싶었당.. T_T
2008/02/04 - [질렐루야] - 파나소닉 - CT8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전까지는 Sony Ej-1000을 들고 다녔으나... 사용상의 부주의로 낙하, 옆구리가 날아가는 불상사를 겪었다. (▶◀ 지못미.. 8:45 ej는 하늘나라로..) 전에도 계속 써왔던 기기들이 소니였고(처음으로 샀던 cdp는 아니였지만..) 파나소닉을 제품을 제대로 들어보지도 못했고, 슬슬 지겨워져서 그만.




  손희(sony)와 파나가 가지는 가장 특징적인 기기 차이가 전자는 베이스가 강함 이고 파나는 맑은 음장이다. 안그래도 Ej-1000사용시 베이스를 2단계로 맞추어놓고 2시간정도 들은적이 있는데 멀미가 따로 없는듯. 머리가 쿵쿵 울리는게 ... 내가 힙합을 좋아하는 만큼 중저음을 사랑하고 듣기를 즐겨한다지만, 정말이지 누군가를 미치게 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때 리시버는 fc7. (나중에 지인에게 말했더니 "미쳤냐..?" 라고 간단하고도 명쾌한 대답을..) ct810에도 S-XBS와 S-XBS+ 가 있긴 하지만, 손희양 베이스에는... 안된다는거~
  ej-1000는 베이스가 아무리 울렁울렁 거려도 보컬대역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는데에 비해 ct810은 여러음역대를 골고루 들려준다. 보컬을 강조할수있는 EQ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고. 왜 "맑다" 라는 표현이 쓰여졌는지 알게해준 음반이 있는데.. 두번째달의 첫번째 엘범을 들어보면 두 기기의 차이를 알수 있다. ej에서는 안들리던 소리들이 ct810에서는 왕왕하게 들린다. 궁금하신분들은 CD를 "사서" 들어보시길 =) 크크-
  EQ 모드에는 위에서 말했던 S-XBS와 S-XBS + , Train, Live 가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S-XBS와 Live를 즐겨 듣는 편. 다른 파나기기 리뷰를 봐도 노멀음장과(eq off) Live는 꼭~ 들어보라고하는데 사람들이 왜 그리 이야기를 하는지 공감이 간다. 특히 손희의 저음 뭉게짐이 파나 Live 에서는 어떻게 들리는지 비교체험하는것도 쏠쏠한 느낌. S-XBS는 아시다시피 베이스 강화이고, Train 같은경우는 귀의 피로를 풀어준다는데.. 뭐 전혀 쓸일은 없어 보인다. (-,.-) 그리고 이번 ct810부터 HighMat 기능이 추가되어있는데.. 아마도 MS에서 만든 ID3 Tagging 기술인걸로 생각됨. 정확하게는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켜고 끄는 버튼이 기기안에 내장되어 있어서 찾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어짜피 ID3 정리할일도 없고 해서 꺼놔두었다..(재생시간에 영향을 줌) 이것도 전혀 쓸일은 없어보이는 (-,.-)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D-Sound 시스템인데, mp3의 손실된부분을 기기자체에서 복원시켜서 들려주는 기술이다. J-Fusion을 가끔가다가 듣는편인데,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켰을때와 껐을때 차이가 난다. 특히 고음역대 부분이 예전보다 찢어지는 소리가 덜하달까. 베터리는 기본적으로 껌전지가 두개들어가는데 재생시간은 188시간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이런 효도르 같은녀석. 한번충전으로 일주일을 버틸수 있다니.. 이 아멘스러움!


충전할때 요래요래 반짝반짝 빛난다!!



  Audio CD와 MP3 Data CD를 둘다 사용중인데 mp3데이터 백업을 CD로 하는지라. mp3에서 아쉬웠던건 한글지원이 안된다는것이다. 영문과 숫자만 지원. Highmat기능을 이용하면 될런지도 모르겠지만 시도는 안해봤다. 그리고 mp3곡 내에서 빠른 이동이 안되어서 약간 불편하다. 다만 중간에 정지시켰다가 나중에 재생하면 정지되었던 그부분에서 재생은 가능. 아무래도 CDP기기인만큼 충격에는 다소 약할수도 있는데, 내가 중고를 구입해서 인지는 몰라도 약간 민감한 부분이 있다. 또 CD긁힘현상이 일어난다는 분도 계셨는데, 뭐 일단 나한테는 그런일 이 없으니 Pass. 기계 뽑기운인건가.




이쯤에서 정리

좋았던것.
1. 노멀음장과 Live EQ를 이용한 파나특유의 맑은음장.
2. 한번충전시 일주일을 들을수 있는 미칠듯한 재생시간.



별로였던것.
1. mp3cd경우 기능부재의 아쉬움
2. 충격에 약한듯?
3. CD긁힘현상

Sony EX71과의 조합.
 매번 MX400만 쓰다가 이번에 약간 상위기종으로 올라타봤는데, 차이는 모르겠다. 그만큼 MX400 이 좋아서 인지 아니면 FC7로 너무 듣다가 보니 귀가 좋아져서 EX71이나 MX400 이나 거기서 거기로 들리는건지;



 뭐 이젠 음반시장 자체도 디지털싱글이 더 활성화 되어있고, CDP보다는 MP3가 더 많이 팔리지만, (소니에서는 다행이도 상위 CDP기종이 나오고 있지만 파나소닉에서는 더이상 나오질 않는다. 이 제품도 3년전에 단품된 모델..) 이 기기가 고장나도(T_T) 다음 기기도 CDP가 될듯하다. 나는 여전히 CD를 사고 있을테니. 물론 쓰는거야 MP3가 훨씬 편하다. 무게도 많이 안나가고 미친듯이 흔들어도 cd처럼 끊기는 일도 없고 파일구하기 쉽고, 게다가 공짜! 이거야 뭐 쓰기 나름이지만; 그래도 CD가 좋은건. 비닐 코팅을 뜯을때의 설레임과 CDP에 넣을때 그 "딱" 소리가 좋고,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한 엘범을 편식없이 들을수 있어서 좋다. 다른사람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mp3로 듣다보면, 타이틀만 듣게 되더라고!! 시대가 바뀌어서 CD가 사장되는날이 오겠지만, LP만큼 빨리 오진 않았으면 좋겠다. CD 한장 한장에 추억이 있는것만큼, 기분좋은일도 없으니깐.



파나소닉 홈페이지에도 메뉴얼 PDF가 없어서
어렵사리 구했다 필요한분은 받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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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CT820-S


마쓰시타 전기산업 주식회사는 디지털 앰프 시스템「D.SOUND 엔진」을 탑재한 휴대용 CD플레이어 「SL-CT820」을 10월 15일부터 발매한다. 가격은 open price로 매장 예상 가격은 19,000엔 전후의 전망.


바 디 컬러는 실버(-S)/블랙(-B)의 2가지 색상을 준비. 음악 CD와 WMA/MP3를 기록한 CD-R/RW의 재생도 지원하며, HighMAT을 지원한다. WMA/MP3 파일은 트랙/앨범수 999개 이하, 앨범 계층 100개 이하까지 수록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비트레이트는 MP3의 경우에 32~320kbps.


SL-CT820-B


앰프 기능을 통합한 1칩 LSI「D.SOUND 엔진」을 탑재.

D.SOUND 엔진에서는 5mW×2ch의 디지털 앰프를 내장

기존의 S-XBS/S-XBS+/TRAIN과 함께 3D-1/3D-2의 2종류의 이퀼라이저가 추가되었다.

또한 WMA/MP3 재생시 고역의 손실된 데이터를 보완하는「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탑재한다.

주파수 특성은 20Hz~20kHz, 최대 출력은 5mW×2ch.

튐방지 기능인「안티 스킵 시스템」도 탑제한다. 액정 리모콘도 부속된다.

껌전지 형태의 니켈 수소 전지×2개가 포함되며,

AA 알카라인 배터리 구동 시간은 약 73시간(CDDA)/약 130시간(MP3)/약 140시간(WMA).

껌전지와 병용시의 배터리 구동 시간은, 약 120시간(CDDA)/약 210시간(MP3)/약 220시간(WMA)

으로, 220시간 재생은 세계 최장시간이라 밝혔다.

최대 외형 치수는 136.7×136.4×15.6mm(가로×세로×두께/JEITA),

중량은 약 191g(충전지 포함)/약 137g(전지 불포함).



올라오라 중고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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