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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족저근막염에 걸림.
아픈것 마저도 전형적이라니. 뭔가 일반적이고 보통의 사람이 된것만 같은 기분이다.
23년들어 부쩍인지가 되는것은, 타자를 칠때 오타가 상당히 많아졌다는것이다.
만약 "많아졌다는것이다" 에 대한 타자를 치게 되면 "만하아졋다는것이다" 등으로 친다던가.
공병우 선생님이 표준안을 빨리 잡았어야했는데... qwerty 보단 드로락 아닐까..
무튼 족저근막염은 작년부터 슬슬 시동이 걸리더니 오늘아침에는 결국 아 안되겠다 수준까지 와버렸다.
하루종일 있다간 또 무기력하게 있을테니 점심을 이용해서 언능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잘 몰랐는데, 족저근막염도 정형외과더라?!
발병율로는 비-_-만 그리고 격한 운동(운동따위?), 피곤함에 의한 염증과 편한 신발을 신던가. 그리고 스트레칭 이라던데.
아무래도 비만과 염증때문에 아닌가 싶다.
아픈걸 귀찮아 하지 않을정도로 아픈건. 많이 아픈거겠지. 좀 더 나아지도록..
너무짧다. 금방 다 읽어버렸지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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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살아보다가 더는 못 살 것 같으면
아무도 없는 산비탈에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누워 곡기를 끊겠다고 너는 말했지
나라도 곁에 없으면
당장 일어나 산으로 떠날 것처럼
두 손에 심장을 꺼내 쥔 사람처럼 취해 말했지
나는 너무 놀라 번개같이, 번개같이 사랑을 발명해야만 했네
<나무는 간다>(창비, 2013)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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