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a9baboya님의 2008년 5월 12일에서 2008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뒤죽박죽  (2) 2008.06.17
2:23 새벽로그_요즘  (8) 2008.05.23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5.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이해하려면, 어떤 세계의 안에 들어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본 그 세계의 모습을 해체하여 자기 시각으로 재조립해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행한 일정한 선택을 이해하려면, 그가 부닥쳤거나 거절당했던
다른 선택들의 결핍상태를 상상속에서 직시해볼 필요가 있다.
잘먹는 사람들은 못먹는 사람들의 선택을 이해할수 없다.
서툴게나마 남의 경험을 파악할수 있으려면 그 세계를 분해해서 재조립해봐야만 하는것이다.
남들의 주관속에 들어가느니 하는 얘기는 오해를 부를 여지가 있다.
남들의 주관이란 똑같은 외부적 사실들에 대해서 단순히 내부적인 태도만이 다른걸 말하는게 아니다.
그가 그 중심부의 놓여져 있는 사실들의 위치자체가 다른것이다... by 다치바나 다카시

'1.보다 > 1.1 책. 그리고, 밑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6.06  (2) 2008.06.07
식코.  (4) 2008.04.06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 c.s 루이스  (2) 2008.02.27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5.31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5.12
네이트 로그  (0) 2008.05.03

이 글은 a9baboya님의 2008년 4월 14일에서 2008년 5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3 새벽로그_요즘  (8) 2008.05.23
네이트 로그  (0) 2008.05.03
뜬금.  (0) 2008.05.02

'4.꿈꾸다 > 4.1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lance  (2) 2008.08.28
하이바네 연맹  (4) 2008.03.24
[펌] 트랙백용-  (10) 2008.03.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머리떴다..


고양이에 관한 노래는 많은데 왜 개에 대한 노래는 별로 없는걸까.
뭐 강아지 이야기 컴필레이션 엘범이 있지만 그거야 고양이 이야기도 있으니깐.

넬의 고양이라던가, 케스커의 고양이와 나, 서영은의 고양이도 있고, 체리필터의 낭만고양이
W의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이건 버전이 3개인데 셋다 좋다 크큿-), 두번째 달의 고양이 효과 등등등-
지금 생각나는것도 이정도인데 맘먹고 찾아보면....


개에게 있어 당연한것과 고양이에게 있어서 당연한것들은 다르기 때문일까나-

부러워하면 지는거닷!! 멍멍이 최고!!

'1.보다 > 1.3 파편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조김치  (7) 2008.06.07
(__)>  (8) 2008.05.05
왠지 보기 힘들어진 이것.  (10) 2008.05.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녀오겠습니다..(__)
ps 전역할때엔 나름 각살아있던 모잔데... 빵모가 되어있군요..;


'1.보다 > 1.3 파편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멍이 근황  (10) 2008.05.10
왠지 보기 힘들어진 이것.  (10) 2008.05.02
고구매  (6) 2008.04.06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흐흣- (많이 길어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매번 명박이를 까다가 재미있네요 :)
디워때부터 요즘 쇠고기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선 양극점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보라라는 선배의 말이 생각나네요
이 친구를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대화 내내 그럴 의도도 아니였구요(냉소/발끈은 나름했습니다만 ㅋ)
오히려 이 친구가 부럽다는 생각을 일면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요즘엔 미쳐 돌아간다고밖엔 표현을 못하겠네요.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수 있는건 인간이 아닌
600만불의 사나이쯤 되어야 할꺼 같아요. 그럼 쇠고기/생쥐깡 때문에 논쟁할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열정을 찾자라고.. 얼마전에 쓴 일기가 있다죠
참 그러면 안되는데 정말 일기장엔 진지하게 써내려갔던것 같습니다 크크-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러고 있네요 T_T 에고..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5.12
뜬금.  (0) 2008.05.02
마주 대면함.  (6) 2008.04.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모로 병우유에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1人;

'1.보다 > 1.3 파편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__)>  (8) 2008.05.05
고구매  (6) 2008.04.06
  (6) 2008.01.30
뜬금없이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
"야"
"왜?"
"미안"
"그래"

아무생각없이 "미안"이라고 보냈는데 답문이 "그래.."라니..

아 난 진짜 나쁜놈이구나. 크크-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이트 로그  (0) 2008.05.03
마주 대면함.  (6) 2008.04.30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4.14
마주 대면함.

메신져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커다란 부담이 되질 않는다.
그것은 마치 돋보기로 사람을 보는것과 같아서 내가보는 당신과 당신이 보는 나를 왜곡시킨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이든 그 주제에 관해서 씨부렁 댈수 있으며 그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별 충격을 받지 않는다.
심지어 자기자신에 관한 이야기나 너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그건 왜곡된 이미지니깐. 또는 같은 공간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도 꽤 큰 이유가 될수도 있겠다.
문자의 가벼움이란 이런걸까.


전화기를 쓰면 말은 조금 달라진다.
우리는 같은 시간속에 있으며 대화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어색한 침묵이 있을수도 있고.
자잘한 웃음과 어쩌면 살짝살짝 묻어나오는 비웃음 따윌, 귀가 민감한사람이라면 들을수 있겠지.
여전히 같은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한계가 나타난다. 통화를 하면서 내가 무얼보고 있는지.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상상으로서는 매꿀수 없는 간격이 있으니깐.
어떻게 보면 오목랜즈로 보는것과 비슷하다고 하겠다.
사실.
오목이든 볼록이든 거기서 거기다.


문제는 대면함이다.
우리는 같은 시공간에 있으며 모든 주위상황을 함께 느낀다.
내가 넌지시 던지는 시선을 당신이 느낄수도 있고, 손가락 사이로 살며시 스치는 바람따위도 같이 느낄수 있겠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무엇인지. 거의 발겨벗겨진체로 대면하는것이다.
사실 그런게 무섭다. 누군가에게 압도되어진다는 기분. 글자로서의 상상과. 목소리로서의 끼워맞춤이.
그저 신기루였을뿐이라는 불안감 따위 말이다. 그런상황에서 대처방법을 잘 모르는 나같은 인간상이라면야.
말할 필요도 없겠지. 지금 내가 어떤상태에 있는지 얼굴에 다 떠오를테니.
이런경우에 내가 대면했을때엔, 답이 거의 없다고 보는데 몇가지 방책을 보자면.
애초에 그 분위기의 어색함을 깨고 끊임없이 발랄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던지.
그 모든걸 무신경하게 보낼수 있을 정도의 내공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지.
혹은 로또에 맞을 확률을 기대하며 말이 없어도 서로가 편한한 관계를 기대하는편도 나쁘지는 않다.

음.. 라고 이야기해도 요즘은 사람을 안만난다. 팔이 굽네.. 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뜬금.  (0) 2008.05.02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4.14
남산엘 다녀왔습니다  (4) 2008.04.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촌순대국밥집, F 2.8, 1/4 + 뽀샵
밥값으로 빵컴필엘범을 냈던날- 흔치않은 경험??





'1.보다 > 1.2 Canon AE-1' 카테고리의 다른 글

5th_이화동_벗  (4) 2008.06.08
민토_4th_R  (12) 2008.04.17
밍_4th_R  (0) 2008.04.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보다 > 1.2 Canon AE-1' 카테고리의 다른 글

3z_4th_R  (6) 2008.04.21
밍_4th_R  (0) 2008.04.13
3번째롤  (4) 2007.09.17
  • 재미나게 연결된 세상 =_=) 누가 감히 그 관계를 의심했겠는가!! (사회적연결) 2008-03-28 03:20:53
  • 올블로그사태.. 단지 그냥... 멋져, 공학도가 왜 공학에만 관심을 두면 안되는가에 대한 대답이 한번에 나오지 않냐.. 게다가 지역감정이라니.. 이건 뭐 박통때도 아니고 하긴 2mb라고해서 뭐 다를꺼 있냐만.. (클클클) 2008-03-28 03:28:39
  • 샬랄라와 샤방의 차이점을 논하세요 (이거 뭥미) 2008-03-28 14:16:14
  • 돈까스와 너구리의 상관관계를 도식으로 그리세요 (-_-) 2008-03-28 18:13:36
  • 하지만, 부디 기억하세요....따옴표 열고,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따옴표 닫고. - 우진 (올드보이) 2008-03-30 08:09:20
  • 그의 몫은 그에게..엉?? 니껀 없는디.. (원래 그래) 2008-03-31 13:27:58
  •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만우절!!) 2008-04-01 06:19:13
  •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샤이닝) 2008-04-01 07:54:44
  • 오늘 바람이 많이부네.. (봄바람) 2008-04-01 14:09:10
  • 잠깐의 빛을 보았지.. 난 그게 구원인줄 알았어. (착각) 2008-04-02 12:23:35
  • 생각은 휘고, 팔은 굽어가고, 마음은 내성발톱 마냥 지겹도록 파고들고, 관심이 귀찮다. (왜이럼) 2008-04-02 12:32:49
  • 최연희의 잠정 집계가 35%가 넘었다. 요즘은 정치인들보다 국민이 더 무섭다. (멋져) 2008-04-02 14:27:56
  • 실패를 두려워 않는 그의 무던함이 부럽다. (부럽) 2008-04-03 06:52:54
  • 오호~ 생강차 사랑해! (사랑해) 2008-04-03 13:41:55
  • 그 말을 전부 믿을 필욘 없지~~ (아옙) 2008-04-03 17:55:05
  • 강요하지않으면서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 (그런거없다) 2008-04-06 14:24:44
  • Σ(゚д゚|||) (Σ(゚д゚|||)) 2008-04-07 07:44:20
  • 길바닥에 2만원 투척하고 왔네 ㅡ_ㅡ.. (니미) 2008-04-07 13:07:09
  • 모기가 벌써 돌아댕겨!! (말라리아) 2008-04-07 13:41:55
  • (ο・д・)(・д・`ο) ((ο・д・)(・д・`ο)) 2008-04-07 14:45:56
  • 오늘은 투표!! (안하면 나쁜사람) 2008-04-09 06:52:53
  • 사투리쓰는 눈하의 매력 'ㅡ^)b (최고) 2008-04-09 08:36:55
  • Love 너무착한사람,내천사랑나누는첫사랑. (if) 2008-04-09 10:36:52
  • 0.06%가 모잘라서 진보신당은 단 한석도 얻지 못했다. (안습) 2008-04-10 19:01:29
  • 미카게의 돈까스덮밥. (만월 요시모토바나나) 2008-04-10 19:19:33
  • 젝필드 3종셋트 바지를 입을나이. (그게 몇살이야) 2008-04-11 10:47:36
  • 비행기게임있잖아 슈팅게임이라고 하나. 뭐 아무튼 그런종류. 근데 그런게임엔 보통 필살기라는게 있잖아. 누르면 적 미사일도 다 없어지고 왠만한 애들은 한방에 죽는. 지금 그런게 있다면 누르고 싶은 심정이야.. (게임) 2008-04-11 11:16:58
  • 레이강, 관심뮤지선 등록!! (소리꾼) 2008-04-12 15:28:45
  • 라면먹다 토할뻔 했다. 아 물린다는게 이런거구나. (경험) 2008-04-12 20:19:34
  • 어린애들이 왜이렇게 많아;; (놀랐) 2008-04-13 20:29:01

이 글은 a9baboya님의 2008년 3월 28일에서 2008년 4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주 대면함.  (6) 2008.04.30
남산엘 다녀왔습니다  (4) 2008.04.13
투표 인증  (6) 2008.04.10


012


이런게 있더라구요.....(심히 염장스럽습니다..크크-)
어쩌면 사람들은 사람의 관계성속에서 서로를 믿지못해 이런것들을 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니다.
클클 너무 염세적인가요.. 뭐 커플링이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것까지도 연장선에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것들은 어떠한 고리역할을 해주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어떠한 관계를 지속시켜줄수있는 혹은 오히려
그런 매개체로 해서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는- _너만 이렇게 생각해! 라고 말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_ 응컁컁-

그나저나 저 자물쇠.. 저렇게 해놨다가 나중에 헤어지면, 풀어갈까요..-_-);
헤어진후 그 사람을 잊지못해 추억의 장소인 이곳을 찾아왔는데.
이미 풀어갔으면 참 마음이 무너져 내릴거같은..(이런 망상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은 안습입니다..
알고봤더니 오늘이 남산 벚꽃축제 마지막날이더라구요.
다음주면 다 떨어질듯하니.. 이번주 안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는 1000원이었는데..


저는 아버지께서 몸이 불편하신지라 차를 끌고 올라갔지만-
차를 몰고 들어갈수 없습니다 :) 02번 노랑둥이 버스가 다닙니다만_
걸어가시는게 구경하기에 좋구요. 중간중간 전망대가 있으니 꼭 보시는게..!(야경 강추!!)

카메라 안가져간게 후회되는 하루!!


ps 내려오는길에 이미 사라져버린 숭례문과 광화문이전 공사를 봤습니다..
     참 뭐랄까.. 전 대선과 4/9선거가 같이 떠오르면서 안구에 습기가...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져버린 기억들  (0) 2008.04.14
투표 인증  (6) 2008.04.10
녀석.  (6) 2008.03.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밍- Freeegg _ Auto, ∞

'1.보다 > 1.2 Canon AE-1'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토_4th_R  (12) 2008.04.17
3번째롤  (4) 2007.09.17
첫롤.  (0) 2007.05.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더걸스만 신났다.


선관위 예상 투표율 46%
20대 투표율 19%..(출구조사) 그중 50% 한나라당 지지. 20대 투표성향 50대와 가장 비슷해.
이걸보고 한참 웃었다고 하면..  이게 개그인가.
학교에서도 못해본 19%에 들었네. 그때 나보다 공부잘하고 잘난녀석들은 투표안하고 다 어디서 뭐하는지.
하긴 저런 성적이었으면 이렇게 찌질대고 있지는 않았겠지만.
오늘은 이상하게도 투표한 내가 뭔가 잘못되고, 범죄를 저지른것같은 기분이 든다.
정치적 무관심은 서유럽 일부 복지가 잘된 나라에서만 나오는 "특이한 현상"인줄만 알았는데.
당연지정제가 폐지되어도, 대운하 밀실행정이 추진되어도.. 우리는 가는구나 정말  조..ㅈ...
이상한건 내 주위에 의료보험 민영화가 되고, 대운하 땅 뒤집어까도 그다지 이익이 될만한 사람들은 없는데 말이지.

진보신당은 단 한석도 얻지못했다.(진보신당 비례 504,434 (2.94%)) 노회찬은 홍정욱과 붙어서 떨어졌다 한다.
약간 밉상이지만, 대구에 출마했던 유시민도 떨어졌다. 우리동네에선 한나라당이 10% 차이로 승리.



뭐 넷상에서 이리 떠들어 대봤자 뭐하냐. 그져 답답한 심정이다.

덧. 19%에는 들었지만 50%는 안들었습니다.
덧2. 시간없었다는 변명은 좀 그렇지 않냐..... 투표하는데 2분이면 하더라.


정리나 한번 해볼까 했는데 때려치울란다.. 이런거 본다고 안하던사람들이 할까.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산엘 다녀왔습니다  (4) 2008.04.13
녀석.  (6) 2008.03.31
깨져버린 기억들  (2) 2008.03.28

어느날 밤 이상한 소리에 창을 열어 하늘을 보니

수많은 달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어느새 곁에 다가온 할머니가 내 손을 잡으며 속삭이듯 내게 말했다

....그들이 돌아왔다고....

UFO - 패닉


 Fantasmata님 집에서 탈출한 녀석을 잡았습니다.
오늘 지구를 침략한 목적과 배후인물이 누구인지 오늘도 14시간째 심문중인데 생긴것답게 끈질기게 묵비권을 행사중인 녀석입니다 +_+)ㅋ

3월 20일쯤에 물에다 푹 담가 놨는데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는 ....

부럽...(헉!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26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 1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 6일


"헉"의 이유;  2007/08/11 - [모음집] - 어이쿠 174cm...

'1.보다 > 1.3 파편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왠지 보기 힘들어진 이것.  (10) 2008.05.02
  (6) 2008.01.30
지켜보고 있슈!  (12) 2008.01.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촌 - 아트레온에서 Sicko _ 마이클 무어

1. 우리나라도 민영화에 대비에서 돈을 와따시 많이 벌어두자. (대충 20억이상)
2. 그럴수 없는 사람은 Dr.House 같은 병원에서 자기역량으로 수술권한과 약을 제공받을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자.
2.1. 이도저도 안되면 자기가 수술하는 수밖에 없다.
3.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프랑스나 영국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미리 가짜결혼이라도 해두자.
4. 일본에 대해 혐오감이 있으면 이미 입증된 케나다도 좋다..
5. 북한도 괜찮다.(남남북녀 아니던가!!) 관타나모에서 치료안해주던 미국인을 쿠바사람들이 치료해주지 않던가! 설마 우린 한민족인데.


숙 제
영화를 본후 우리나라 아무개씨의 의료보험 민영화 정책과 비교/논하여보세요.

번외 생각해보세요
메스미디어가 우리에게 구라치는(겁을주거나 기를 죽이는)것들에 대해 논해보세요.

외우기
항상 기업들의 최종목표는 이윤추구입니다.

알림장
4/9일은 투표일입니다.

'1.보다 > 1.1 책. 그리고, 밑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해  (14) 2008.05.27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 c.s 루이스  (2) 2008.02.27
08.02.17  (8) 2008.02.20

 간만에 이부자리를 깐 방안에 누워 이런저런 심란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집 개가 방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와 옆구리에 턱하니 앉았다. 그러고는 "크흥- " 하고 한숨을 내쉬더라..(가끔 우리집개가 그러는데 정말 사람같더라.. 심심찮게 잠꼬대도 한다..) 녀석 내 맘을 아는걸까 하고 이리저리 쓰다듬어 줬더니, 그에 대한 댓가라도 된듯 내 손을 핥아 주었다. 단 3번의 핥음에는 "이노마야 네 녀석이 사람을 위해서 살수 없다면, 최소한 내 밥값이라도 벌어와야지!" 정도의 위로가 들어있는것 같아, 코끝이 찡해졌다.

'2.쓰다 > 2.1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표 인증  (6) 2008.04.10
깨져버린 기억들  (2) 2008.03.28
간만에 들어간 플리커  (4) 2008.03.20

+ Recent posts